웹툰 배경, 이제 밤새우지 않아도 됩니다
웹툰 배경 작가를 위한 SketchUp 올인원 툴킷. 9개 갈래 40+α 기능을 하나의 툴바에 담았습니다.
출시 기념 50% 할인 · 11월 15일까지

한 번 사면 계속
사용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업데이트 무기한
연장 결제가 없습니다
스케치업 2019 이상
스케치업(SketchUp) 2019 버전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제 즉시 키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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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Transform & Place
소품을 원하는 자리에 정확히 배치하는 일은 배경 작업의 기본이지만, 마우스만으로 조절하다 보면 생각보다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이동하고, 회전하고, 바닥에 맞춰 배치하는 과정을 더 정확하고 간편하게 도와주는 기능들을 모았습니다.
Arrow Move
마우스로 소품을 옮기다 보면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맞추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소품을 선택한 뒤, 화면에 나타나는 축 손잡이를 드래그하거나 방향키를 눌러 원하는 만큼 정확하게 이동해 보세요.
기울어진 소품도 현재 바라보는 방향을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Ctrl 키를 누른 채 축을 이동하면 소품을 바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Arrow Rotate
각도를 눈대중으로 맞추다 보면 미세하게 어긋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회전 링을 드래그하거나 방향키를 이용해 원하는 각도만큼 정확하게 회전해 보세요.
일정한 각도 단위로 맞춰 회전할 수도 있고, 문이나 뚜껑처럼 한쪽 끝을 축으로 삼아 여닫는 방식의 회전도 가능합니다.

Select Same
같은 소품이 배경 곳곳에 흩어져 있다면 하나씩 찾아 선택하는 것도 번거로운 작업이 됩니다. 같은 소품을 배경 전체에서 한 번에 선택해 함께 이동하거나 수정해 보세요.
필요에 따라 선택할 소품의 수량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Drop to Bottom
소품을 배치하다 보면 바닥에서 어중간하게 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버튼 한 번으로 소품을 바로 아래의 바닥이나 면에 정확하게 안착시켜 보세요.
복잡하게 위치를 조절할 필요 없이 수직으로 내려 원하는 면에 바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Component Axes
소품이 어느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선택한 소품의 방향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회전하거나 정렬할 때 소품이 바라보는 방향을 눈으로 확인하며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02 Scene Export & Direction
채색 작업까지 이어 가려면 하나의 장면을 여러 형태로 내보내야 합니다. 설정을 바꿔 가며 반복해서 추출하는 번거로움 없이, 필요한 4가지 채널을 한 번에 만들어 보세요.
여러 장면도 한 번에 추출할 수 있고, 결과물을 정리한 PSD와 CLIP 파일까지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구도부터 추출, 채색 준비까지 더욱 편리하게 이어 갈 수 있습니다.

Export Current View
채색을 시작하려면 선화와 그림자, 색을 각각 준비해야 하는데, 매번 설정을 바꿔 가며 여러 번 저장하는 과정은 번거롭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을 원본·그림자·선화·컬러, 네 가지 이미지로 한 번에 내보내 보세요.
채색 작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요소가 개별 이미지로 저장되며, 선화는 계단처럼 깨지지 않도록 깔끔하게 처리됩니다.
Export All Scenes
장면을 하나씩 열어 내보내는 작업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미리 만들어 둔 모든 장면을 한 번에 내보내 보세요.
장면이 많아 작업 시간이 길어질 때를 고려해, 언제든 내보내기를 중간에 멈출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Export Selection
특정 소품이나 캐릭터만 따로 추출해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원하는 요소만 선택하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숨겨진 상태로 내보내집니다.
필요한 요소만 골라 깔끔하게 분리된 이미지로 받아 보세요.

Export Unselected
앞에 있는 소품이나 캐릭터를 제외하고 배경만 따로 추출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빼고 싶은 요소만 선택하면 선택한 요소를 제외한 나머지 배경만 깔끔하게 내보낼 수 있습니다.
Export Settings
작업마다 필요한 해상도와 저장 위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상도와 저장 폴더부터 내보낼 채널까지 원하는 대로 설정해 보세요.
한 번 설정해 두면 다음 작업부터는 같은 설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Auto PSD Compose
선화, 그림자, 컬러 이미지를 하나씩 불러와 순서를 맞추고 겹치는 과정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내보낸 이미지들을 레이어 순서에 맞춰 하나의 PSD 파일로 자동으로 정리해 보세요.
파일을 열자마자 별도의 정리 과정 없이 바로 채색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port PDF Vector
이미지로 내보낸 배경을 크게 확대하면 선이 뭉개져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장면을 그대로, 아무리 확대해도 선이 깨지지 않는 PDF로 내보내 보세요.
큰 컷에 활용하거나 인쇄하더라도 또렷한 선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port SVG Vector
화면에 보이는 선만 골라 SVG 벡터 파일로 내보내 보세요. 클립스튜디오에서 불러온 벡터 선을 활용해 다양한 선 효과를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360° Panorama
가볍게 구도를 잡고 싶어도 소품을 하나씩 움직이며 장면을 맞추는 과정은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버튼 한 번으로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주변을 둘러 담은 파노라마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미리 만들어 둔 모든 장면도 파노라마 이미지로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어, 배경 소재를 미리 준비해 두고 필요할 때 자유롭게 돌려가며 활용할 수 있습니다.

Scene Generator
장면마다 스타일과 설정을 하나씩 맞추는 작업은 반복될수록 번거로워집니다. 직접 만든 스타일을 등록해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는 설정 조합은 레시피로 저장해 보세요.
한 번 저장해 두면 필요할 때마다 같은 스타일과 설정을 빠르게 불러와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Horizon Guide
구도를 잡다 보면 눈높이가 어디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화면에 수평선을 표시해 구도의 기준을 잡아 보세요.
수평선은 작업 화면에서만 표시되고 내보낸 이미지에는 포함되지 않으니, 켜 둔 상태로 편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03 Dynamic Components
문이 열리고 서랍이 빠지는 것처럼, 배경 속 소품에 움직임을 더하면 더욱 다양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움직이는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DC Rotation
문이나 바퀴처럼 회전하는 소품에 클릭할 때마다 움직이는 동적 요소를 적용해 보세요. 컴포넌트로 복사해 둔 소품도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 같은 소품을 장면마다 서로 다른 상태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DC Slide
서랍이나 미닫이문처럼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동작을 적용해 보세요. 복잡한 설정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자연스럽게 열고 닫히는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DC Toggle
TV 화면처럼 여러 버전을 번갈아 사용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둘 이상의 요소를 묶어 두면 클릭할 때마다 하나씩 차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장면에 맞는 모습을 골라 간편하게 다양한 상태를 연출해 보세요.
DC Interact
설정한 움직임이 제대로 적용되었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도구를 켠 뒤 소품을 클릭하면 설정해 둔 동작이 실제로 실행되어, 움직임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set DC
설정한 움직임을 초기화하고 싶을 때 사용해 보세요. 선택한 소품에 적용된 동작을 모두 제거하고, 숨겨진 요소도 다시 보이도록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04 Shadow
그림자는 장면의 시간대와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지만, 원하는 방향을 찾기까지 여러 번 조절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복잡한 계산 없이 그림자를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들을 모았습니다.
Shadow Angle
북향을 확인하고 시간과 날짜까지 조정해야 하는 그림자 설정은 원하는 방향을 찾기까지 여러 번 수정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배경 파일이 클수록 로딩 시간이 길어져 더욱 번거로워집니다.
복잡한 계산과 반복 조정 없이, 슬라이더를 움직여 그림자의 방향과 길이를 직관적으로 맞춰 보세요.

Noon Shadow
머리 위에서 내리쬐는 듯한 짧은 그림자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복잡하게 방향과 시간을 조절할 필요 없이, 버튼 한 번으로 바로 적용해 보세요.

Align North
그림자의 기준이 되는 북쪽 방향은 직접 맞추다 보면 헷갈리기 쉽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방향을 북쪽으로 설정해 한 번에 정렬하고, 그림자 방향의 기준을 간편하게 잡아 보세요.

#05 Show & Hide
태그를 켜고 끄거나 객체를 숨겼다가 다시 표시하는 작업은 3D에 익숙하지 않다면 생각보다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모든 요소를 한꺼번에 표시하면 파일이 무거워져 작업이 느려지기도 합니다.
필요한 요소만 빠르게 남겨 장면을 가볍고 편리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숨기기와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담았습니다.
Hide Selection
지금 필요하지 않은 요소는 잠시 숨겨 두고 작업해 보세요. 원하는 요소만 선택해 간편하게 숨기고, 필요할 때 언제든 다시 표시할 수 있습니다.

Hide Unselected
복잡한 배경에서는 지금 작업할 요소에만 집중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선택한 요소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숨겨, 필요한 부분에만 집중해 편하게 작업해 보세요.
Show All
감춰 두었던 것을 한 번에 모두 되돌립니다.

Click Hide
시야를 가리는 요소를 하나씩 빠르게 정리하고 싶을 때 사용해 보세요. 숨기고 싶은 요소를 클릭하면 바로 감춰지며, 파일을 닫았다 다시 열어도 숨김 상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Show Click-Hidden
클릭해서 숨겨 둔 요소만 골라 다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숨긴 요소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작업해 둔 장면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Frustum Culling
배경 파일이 무거워지면 화면이 버벅여 작업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현재 화면에 보이지 않는 요소를 자동으로 숨겨, 무거운 장면도 조금 더 가볍고 편하게 다뤄 보세요.
Restore All
숨겨 두었던 모든 요소를 한 번에 다시 표시해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06 3D Export
공들여 만든 배경과 소품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그대로 활용해 보세요. 원하는 요소만 선택해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게 내보낼 수 있습니다.
Selection → Clip Studio
스케치업 배경에 배치된 멋진 소품을 클립스튜디오에서도 활용해 보고 싶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직접 옮기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고, 3D 작업에 익숙하지 않다면 과정이 더욱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제작자분들이 정성껏 만든 소재를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원하는 소품을 선택한 뒤 버튼 한 번으로 클립스튜디오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는 3D 소재로 내보내 보세요.

Model → Snapboard
스케치업에서 만든 배경을 스냅보드에서도 그대로 이어서 작업해 보세요. 버튼 한 번으로 배경 전체를 스냅보드로 내보낼 수 있으며, 선과 그룹 구조도 그대로 유지되어 정리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냅보드 앱에서는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스케치업 파일을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Selection → Snapboard
배경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소품만 따로 옮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원하는 소품만 선택해 스냅보드로 간편하게 내보내 보세요.
스냅보드 앱에서는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스케치업 파일을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07 External Links
소재를 찾고 확인하기 위해 브라우저와 작업 화면을 오가다 보면 작업 흐름이 끊기기 쉽습니다. 스케치업 안에서 바로 연결해, 화면을 오갈 필요 없이 한곳에서 작업을 이어가 보세요.
SnapToon Warehouse
필요한 배경 소재를 찾기 위해 브라우저와 작업 화면을 오가다 보면 번거로울 때가 있습니다. 스케치업 안에서 바로 창고의 웹툰 배경 소재를 검색하고 다운로드해,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장면에 배치해 보세요.
별도 구독이 필요한 기능입니다.

SnapBoard Link
웹툰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를 한곳에 담은 AI 서비스, 스냅보드(웹)입니다. 툰킷에서 스냅보드(웹)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합니다.
스냅보드(웹)에서는 AI를 활용한 캐릭터 시트 제작부터 직접 콘티를 그릴 수 있는 드로잉 기능까지 웹툰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snapboard.co.kr
일부 AI 기능 이용 시 크레딧 결가 필요합니다.


#08 Asset Library
소품이나 가구처럼 자주 사용하는 소재를 따로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나만의 소재집입니다.
매번 원본 파일을 다시 열 필요 없이 자주 쓰는 소재를 저장해 두었다가 원하는 장면에 간편하게 배치해 보세요. 폴더와 태그로 정리할 수 있어 필요한 소재를 빠르게 찾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en Library
원본 파일을 열고 로딩을 기다린 뒤 소품을 복사해 오는 과정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저장해 둔 소재를 썸네일로 한눈에 확인하고, 원하는 소재를 골라 클릭 한 번으로 바로 배치해 보세요.


Add Selection
거실 배경의 소파를 안방이나 지하실에서도 사용하고 싶을 때, 매번 원본 파일을 열어 복사하고 붙여넣는 과정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거나 마음에 드는 소재를 나만의 소재집에 저장해 두세요.
선택한 소품이 썸네일과 함께 등록되어, 다음 배경 작업에서 원하는 소재를 빠르게 찾아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Rescan Folders
이미 모아 둔 소재 폴더가 있다면 하나씩 직접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폴더를 지정하면 그 안에 있는 소재를 자동으로 찾아 라이브러리에 한 번에 등록해 줍니다.
Set Save Folder
소재가 늘어날수록 어디에 무엇을 저장했는지 관리하는 일도 중요해집니다.
소재를 모아 둘 폴더를 직접 지정하고, 폴더와 태그로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필요한 소재도 빠르게 찾아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09 Extras
Image to 3D
나무나 그림 같은 이미지를 배경에 직접 넣고 싶어도, 이미지의 외곽선을 따라 선을 따고 면을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그렇다고 이미지를 그대로 배치하면 외곽선이 필요한 장면에서 활용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미지의 외곽선을 자동으로 따라가, 배경에 바로 세워 사용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 보세요. 복잡하게 선을 따거나 면을 직접 만들 필요 없이 이미지를 간편하게 3D 배경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 Opacity
준비한 콘티에 맞춰 구도를 잡고 싶어도 눈대중만으로 정확하게 맞추기는 쉽지 않습니다. 창을 투명하게 만들어 주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오가며 작업하는 과정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스케치업 창의 투명도를 직접 조절해, 뒤에 띄워 둔 콘티를 비춰 보며 원하는 구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잡아 보세요.
웹툰 배경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지금 툰킷과 함께 더 쉽고 빠르게 배경 작업을 시작해 보세요.

출시 기념 50% 할인 · 남은 시간
웹툰 배경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지금 툰킷과 함께 더 쉽고 빠르게 배경 작업을 시작해 보세요.
결제가 끝나면 라이선스 키가 화면에 표시되고 메일로도 발송됩니다. 키는 로그인 후 「내 라이선스」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수량만큼 키가 발급됩니다.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앞으로 나오는 업데이트도 추가 결제 없이 받습니다.
스케치업(SketchUp) 2019 버전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뒤 「내 라이선스」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구매할 때 메일로도 보내 드립니다.
키를 활성화하기 전이면 전액 환불됩니다. 자세한 기준은 환불 정책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