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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보드는 웹툰 배경 작업의 흐름을 그대로 담아낸 도구입니다. 6년 동안 스냅툰을 지켜봐 주신 작가분들의 목소리와, 그동안 배워 온 것들을 이 안에 담았습니다.
출시 기념 50% 할인 · 11월 15일까지

한 번 사면 계속
사용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업데이트 1년
이후에도 마지막 버전은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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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툰을 지켜봐 오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2020년부터 6년 동안, 저희는 웹툰 배경 도구만 만들어 왔습니다. 배경 소재로, 그때그때 필요한 빈틈을 메워 왔죠.
그렇게 흩어져 있던 기능과 경험을 하나로 모으고,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 스냅보드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6년, 10년, 그 이상도 많은 창작자분들과 계속 함께하고자 합니다.

#01 Toonboard
콘티는 세로로 길게 이어지지만, 3D 툴의 화면은 가로로 넓습니다. 콘티를 옆에 띄워 두고 눈대중으로 구도를 맞추다 보면 작업이 번거로워질 때가 있습니다.
툰보드는 콘티를 그대로 불러와 원하는 컷에 3D 배경을 바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콘티와 3D 화면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작업 화면을 오가며 구도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Vertical Storyboard
웹툰 콘티는 세로로 길게 이어집니다. 툰보드는 그 비율 그대로 작업할 수 있는 캔버스를 제공합니다.
빈 콘티를 새로 만들거나, 이미 그려 둔 콘티를 불러와 바로 작업해 보세요. PSD나 CLIP 파일로 작업한 콘티라면 레이어 구조까지 그대로 유지한 채 열 수 있습니다.


Add 3D Cut
콘티에서 3D 배경이 들어갈 위치를 정했다면, 원하는 자리에 드래그 한 번으로 컷을 만들어 보세요.
가로 폭은 콘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되니 세로 길이만 정하면 됩니다. 만들어진 빈 컷을 클릭해 3D 모델이나 이미지를 바로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Live Cut
컷을 만들었다면 이제 장면에 어울리는 구도를 잡아 볼 차례입니다. 컷을 더블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3D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창을 열 필요 없이 콘티 위에서 직접 카메라를 움직여 원하는 구도를 찾아보세요. 마음에 드는 구도가 완성되면 저장 한 번으로 그대로 컷에 담아 둘 수 있습니다.

Draw Layer
3D 배경 위에 말풍선 자리를 잡거나 러프를 더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펜·지우개·채우기·도형 도구를 활용해 콘티 위에 바로 그려 보세요.
손떨림 보정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마우스로 그려도 부드러운 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sut와 .abr 브러시 파일을 지원합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브러시를 그대로 불러와 작업해 보세요.

Layer Stack
3D 컷과 그림 레이어가 따로 움직이면 순서를 맞추는 일부터 번거로워집니다. 스냅보드는 이미지 레이어와 3D 컷을 한곳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드래그로 순서를 바꾸고, 불투명도와 블렌드 모드도 익숙한 방식 그대로 조절해 보세요.

Share Package
작업 파일을 전달했는데 상대방 화면에서 3D 모델이 보이지 않아 곤란할 때가 있습니다. 3D 모델까지 모두 담긴 하나의 패키지 파일로 내보내 보세요.
별도로 모델 파일을 전달할 필요 없이, 받는 사람이 파일을 열면 작업한 장면이 그대로 열립니다.
#02 Toon3D
3D 툴은 익숙해지는 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툰3D는 익숙한 조작 방식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중간 버튼으로 화면을 돌리고, 휠로 원하는 곳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해 보세요. 필요할 때는 걷기 모드(F)를 이용해 직접 걸어 다니듯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익숙한 방식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새로 배워야 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Open 3D Files
스냅보드는 다양한 3D 파일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처음 파일을 열 때는 웹툰 작업에 맞게 데이터를 변환하고 설정하는 과정을 거쳐 스냅보드 전용 .snpb 파일로 변환됩니다. 이 과정은 파일 크기에 따라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한 번 변환된 .snpb 파일은 이후 빠르게 열어 바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스냅보드가 지원하는 다른 3D 파일도 같은 방식으로 변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파일을 하나씩 변환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여러 3D 파일을 미리 일괄 변환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작업에는 변환된 .snpb 파일을 사용하고, 원본 3D 파일은 별도로 보관합니다.
Camera
툴마다 카메라 조작 방식이 달라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스냅보드는 중간 버튼으로 화면을 돌리고, 휠로 자연스럽게 줌할 수 있습니다.
커서가 가리키는 면을 따라 깊이 들어가는 줌 방식으로, 좁은 실내에서도 원하는 위치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이동하고 싶다면 WASD 키와 QE 키를 이용해 스냅툰처럼 움직여 보세요.
Layers
원본 파일에서 레이어로 나눠 둔 요소들은 스냅보드에서도 그대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필요 없는 레이어는 잠시 꺼 두고, 원하는 요소만 화면에 띄워 편하게 구도를 잡아 보세요.

Face Camera
나무나 군중처럼 항상 정면을 바라보도록 설정한 페이스 카메라(빌보드) 소품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어느 방향으로 움직여도 소품이 자동으로 카메라를 향해 정면을 유지합니다.

Transform
구도를 잡다 보면 소품의 위치나 크기를 조금씩 손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원본 파일로 돌아갈 필요 없이 뷰어에서 바로 이동하고, 회전하고, 크기를 조절해 보세요.
Alt 키를 누른 채 드래그하면 간편하게 복사할 수 있고, 잘못 조작했다면 실행 취소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Large Model
공들여 만든 배경일수록 파일이 무거워, 불러오는 것부터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300MB가 넘는 모델은 자동으로 나누어 불러오고, 텍스처는 화면에 맞게 최적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유지되니 안심하고 사용해 보세요. 더 선명하게 보고 싶은 부분은 선택하여 원본 화질로 다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Scene Save
어렵게 잡은 구도와 조명을 다음 작업에서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델과 카메라·조명·재질·데칼까지 하나의 파일에 모두 담아 저장해 보세요.
별도의 재압축 과정이 없어 용량이 큰 모델도 빠르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툰보드 컷에 연결된 장면이라면 저장한 내용이 해당 컷에도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Dynamic Components
장면에 따라 문이 열리거나 닫힌 상태처럼 소품의 모습이 달라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원본 파일에 설정해 둔 움직이는 소품을 클릭해 그대로 열고 닫아 보세요.
원하는 상태로 조절한 뒤, 장면에 맞춰 바로 구도를 잡을 수 있습니다.

#03 Direction
3D를 그대로 추출하면 웹툰 그림과 다소 겉돌아 보일 수 있습니다. 웹툰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려면 선을 살리고, 색감을 정리하고, 장면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스냅보드의 연출 기능은 모두 “웹툰 컷에 넣었을 때 어떻게 보이는가”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Edges & Profiles
3D 배경에서 선은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 모서리를 따라 표현되는 엣지와 실루엣을 잡아 주는 프로파일을 각각 켜고, 원하는 두께로 조절해 보세요.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해도 선 두께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가까이 잡은 컷과 멀리 잡은 컷에서도 일관된 선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Style
컷마다 필요한 표현 방식은 조금씩 다릅니다. 선화·컬러·텍스처 스타일을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전환해 보세요.
컷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선택하고, 설정한 상태 그대로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

Light & Shadow
그림자만으로도 장면의 시간대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태양의 높이와 방향을 슬라이더로 조절해 원하는 빛과 그림자를 만들어 보세요.
더 세밀한 연출이 필요하다면 포인트 라이트와 스팟 라이트를 원하는 위치에 직접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Weather & Fog
비나 눈이 내리는 장면도 3D에서 간편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와 눈의 세기, 바람의 방향까지 조절해 원하는 날씨를 만들어 보세요.
마음에 드는 순간에 멈춰 컷에 저장하면 그 장면이 그대로 복원됩니다. 여기에 안개를 더하면 공간의 거리감과 깊이감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Decal
간판이나 포스터 같은 작은 요소만으로도 배경의 분위기와 현실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골라 표면에 바로 배치해 보세요.
적용한 뒤에도 크기·각도·불투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Material
웹툰 작업에 어울리는 다양한 재질 표현도 계속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투명·발광·텍스처 등 기본적인 재질 표현을 지원하며, 웹툰 연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재질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Section
실내에서는 벽이나 천장이 카메라를 가려 원하는 구도를 잡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모델을 잘라 내어 가려진 실내 공간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자를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하며 원하는 구도를 편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Post FX
밋밋하게 느껴지는 3D 화면도 효과를 더하면 분위기가 한층 살아납니다. 깊이 외곽선으로 형태를 또렷하게 살리고, 어안 렌즈를 활용해 넓고 과감한 구도도 연출해 보세요.
배경을 흰색으로 설정하면 블룸·비네트·그레인 등 다양한 화면 효과도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04 Export
3D 작업의 마지막은 결국 그림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스냅보드는 그 과정을 최대한 간편하게 만들어, 파일을 여는 순간 바로 작화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Layered PSD
이미지 한 장으로 내보내면 선과 색이 합쳐져 있어, 작업을 이어 가려면 다시 분리해야 합니다. 스냅보드는 선화·컬러·텍스처·그림자·음영·벡터·배경 등 세분화된 레이어로 나누어 PSD와 CLIP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툰보드에서 내보내면 콘티 레이어와 컷별 그룹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클립스튜디오나 포토샵에서 파일을 열고 바로 채색과 보정 작업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Vector Lineart
선화를 크게 확대하면 선이 뭉개져, 큰 컷에 활용하기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화면에 보이는 선을 그대로 벡터 패스로 내보내 보세요.
실제 3D 모서리를 투영해 만든 패스라 아무리 확대해도 선이 깨지지 않고,필요한 선만 하나씩 선택해 직접 다듬을 수도 있습니다.
To Clip Studio
스냅보드에서 꾸민 장면을 클립스튜디오에서도 3D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면을 GLB 파일로 저장한 뒤 클립스튜디오에서 불러와 보세요.
스냅보드에서 작업한 3D 장면을 클립스튜디오에서도 그대로 이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Trace Mode
3D 화면을 참고하면서 바로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 창을 계속 오가면 작업 흐름이 끊기기 쉽습니다.
스냅보드 창을 반투명하게 설정해 그림 툴 위에 띄워 보세요. 창을 항상 위에 고정할 수 있어, 아래에 비치는 3D 화면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 그리거나 구도를 참고해 작업할 수 있습니다.
Mixamo
웹툰 배경은 한 가지 소재만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냅보드는 널리 사용되는 범용 3D 파일 포맷을 폭넓게 지원합니다.
다양한 외부 3D 소재를 그대로 불러와 필요한 장면에 자유롭게 배치하고 활용해 보세요.
무료로 제공되는 믹사모(Mixamo)의 3D 캐릭터와 애니메이션(모션)을 불러와 인물과 동작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VRoid Studio
VRoid Studio로 직접 만든 3D 인체 모델도 불러와 원하는 장면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 VRoid Studio🔗 VRoid 사용 영상
외부에서 불러온 소재의 사용 범위와 라이선스는 각 소재 제공처의 저작권 및 이용 정책을 따릅니다.

#05 Asset Library
자주 사용하는 소품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그때마다 원본 파일을 열어 복사할 필요 없이, 자주 쓰는 소품을 나만의 창고에 모아 두고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사용해 보세요.
Add to Library
거실에 배치한 소파를 안방에서도 사용하고 싶을 때, 매번 원본 파일을 다시 여는 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소품을 골라 이름을 붙여 나만의 창고에 저장해 두세요.
썸네일까지 함께 저장되어, 나중에도 이미지를 보며 원하는 소품을 빠르게 찾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Drag to Place
창고에서 꺼낸 소품은 원하는 위치에 바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소품 카드를 화면으로 드래그하면 커서가 가리키는 표면에 바로 배치됩니다.
원하는 위치가 아니라면 실행 취소로 간편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Search & Backup
소재가 많아질수록 원하는 소품을 찾는 일도 번거로워집니다. 검색과 태그로 필요한 소재를 빠르게 찾고, 자주 사용하는 소품은 즐겨찾기에 모아 두세요.
저장 폴더도 직접 지정할 수 있어 폴더째 간편하게 백업하거나 다른 PC로 옮겨 사용할 수 있습니다.
#06 What's Next
지금 담긴 기능만으로도 웹툰 배경 작업의 대부분을 스냅보드 안에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웹툰 작업에 필요한 기능을 꾸준히 더해, 그 이상의 작업을 스냅보드 하나로 할 수 있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소개하는 데스크톱 앱 ‘스냅보드’에는 형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웹 서비스, ‘스냅보드 웹’입니다.
두 도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지만, 앞으로 AI 기능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예정입니다.
데스크톱에서 만든 3D 장면을 웹의 AI로 이어 가고, 웹에서 만든 결과를 다시 데스크톱 작업으로 가져오는 것. 두 도구가 함께 웹툰 작가의 작업을 더 편리하게 보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NEW New Features
앞서 설명한 기능들 외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스냅툰은 많은 관심과 함께 보내주셨던 의견을 하나씩 검토하여, 실제 작업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냅보드를 만들기 위해 기능을 추가하고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클립스튜디오(.sut)와 포토샵(.abr)에서 사용하던 브러시를 그대로 불러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러시마다 필압과 기울기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물감처럼 색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표현도 지원합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활용해 나만의 브러시를 직접 만들고 파일로 저장할 수도 있으며, 이러한 설정은 모두 펜 도구의 브러시 상세 설정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클립스튜디오 내보내기 및 불러오기 기능입니다.
스냅보드에서 작업한 결과물을 CLIP 파일로 직접 저장하고, 클립스튜디오에서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클립스튜디오를 별도로 실행하지 않아도 스냅보드에서 .clip 파일을 직접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업 중이던 .clip 파일을 스냅보드에서 바로 불러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존에 작업한 콘티나 그림을 그대로 확인하면서 원하는 위치에 3D 컷을 배치하고, 필요한 채널과 선화를 추가한 뒤 기존 .clip 파일의 내용을 유지한 채 다시 CLIP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파일 안에 있던 그림·텍스트·3D 소재 등 기존 요소는 건드리지 않고, 스냅보드에서 새롭게 작업한 내용만 추가되기 때문에, 작업을 마친 뒤 다시 클립스튜디오에서 열어도 기존 작업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화는 벡터 라인으로 별도 추출되어 클립스튜디오의 벡터 레이어로 저장됩니다. 내보낸 뒤에도 선의 굵기를 조절하거나 필요한 라인만 수정하는 등, 클립스튜디오의 벡터 기능을 그대로 활용해 편리하게 작업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스냅보드 좌측 상단에 있는 변환기를 통해, 사용할 3D 파일을 미리 불러와 .snpb 파일로 변환해 둘 수 있는 기능입니다.
미리 변환해 둔 파일은 스냅보드에서 더 빠르게 불러와 사용할 수 있어, 여러 개의 3D 파일을 활용하는 작업에서도 불러오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많은 분께서 문의해 주셨던 2점 투시 기능입니다.
웹툰 배경 작업에서 건물이나 실내 공간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일반 원근과 2점 투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툰 작업에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보내기 기능을 개선하였습니다.
기존에 제공되던 텍스처, 그림자, 선화, 장면 레이어에 색과 음영 레이어를 추가하여, 총 6가지 요소로 이미지를 분리해 내보냅니다. 각 요소를 별도의 레이어로 확인할 수 있어, 클립스튜디오나 포토샵에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 수정하거나 보정하기가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클립스튜디오로 내보낼 경우, 라인 수정 및 보정 작업이 쉽도록 벡터 레이어도 함께 포함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배경] 탭에서 ‘만화 하늘’을 선택하면 툰 스타일의 하늘을 만들 수 있습니다. 태양의 높이에 따라 하늘색이 낮·노을·밤으로 자연스럽게 변화하며, 툰 스타일의 구름과 해·달·별은 물론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빛과 구름 그림자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탭에서 고도 값을 낮추면 낮에서 노을을 지나 밤으로 전환됩니다. 밤이 되면 [배경] 탭에 ‘밤하늘’ 핸들이 나타나며, 이를 통해 밤하늘과 은하수 관련 설정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Ctrl 키를 누른 채 화면을 돌리면 수평선 스냅이 해제되어, 긴박한 장면에 어울리는 비스듬한 앵글을 만들 수 있습니다.

F 키를 누르면 걷기 모드가 시작됩니다. 걷기 모드에서는 스냅툰처럼 W, A, S, D 키와 Q, E로 장면 안을 이동할 수 있으며, F 키를 다시 누르면 모드가 종료됩니다.
실내 장면에서 시선 높이를 맞춘 채 공간을 둘러보거나, 원하는 구도를 찾으며 이동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택, 궤도, 손 도구를 켜면 커서 모양이 해당 도구에 맞게 변경됩니다. 현재 어떤 도구를 사용하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작업 중 도구 상태를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화면 움직임이 빠르게 느껴진다면, [카메라] 탭에서 회전 속도를 낮추어, 작업자가 익숙한 속도에 맞춰 화면 회전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재질을 변경하고 싶은 객체를 클릭한 뒤, [재질] 탭에서 유니크를 선택해 재질을 변경하면 동일한 재질을 사용하는 다른 객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선택한 객체의 재질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배치한 포인트 라이트와 스팟 라이트는 장면과 컷에 함께 저장됩니다. 파일을 다시 열어도 조명이 배치한 위치 그대로 유지되어, 설정해 둔 조명 상태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도 고정 — 컷 잠금을 켜면 해당 컷의 카메라가 고정됩니다. 작업 중 실수로 화면을 끌거나 돌려도 구도가 흔들리지 않아, 잡아둔 앵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만 고정되며, 그리기와 편집 작업은 그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설정 유지 — 선 두께, 그림자, 햇빛과 같은 설정을 새 컷마다 다시 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새 컷은 직전에 사용한 설정을 기준으로 시작되며, 도크 맨 아래의 [지금 설정을 기본으로] 를 누르면 새 문서에서도 해당 설정을 기본값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컷·레이어 한 번에 선택 — 컷 목록과 레이어 목록에서 여러 항목을 한 번에 선택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Shift 키를 누른 채 클릭하면 범위를 선택할 수 있고, Ctrl 키를 누른 채 클릭하면 필요한 항목만 하나씩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항목을 한 번에 삭제한 뒤에도, Ctrl+Z를 누르면 삭제한 내용이 모두 되돌아옵니다.
컷 위에서 휠 = 3D 줌 — 컷 안에서 구도를 잡을 때 마우스 휠을 굴리면, 보드 전체가 아닌 3D 화면만 확대됩니다. 보드 크기는 그대로 유지한 채 3D 장면만 확대할 수 있어, 컷 안에서 구도를 더 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냅보드는 웹툰 배경 작업의 흐름을 그대로 담아낸 도구입니다. 6년 동안 스냅툰을 지켜봐 주신 작가분들의 목소리와,그동안 배워 온 것들을 이 안에 담았습니다.
이제 웹툰을 위해 만든 3D 툴을 사용해 보세요.
단축키 설정 — 환경설정에서 원하는 단축키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단축키도 익숙한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좌클릭 시점 조작 — 휠이나 가운데 버튼을 사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마우스 좌클릭만으로 시점을 회전하고 이동할 수 있는 조작 방식을 추가했습니다.
UI 크기 조절 — UI 크기를 '100%·125%·150%·200%'로 조절할 수 있어, 4K와 같은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설명서 개편 — 기능을 더욱 쉽게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설명서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5개 언어 —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프랑스어, 베트남어를 지원합니다. 설치 프로그램과 영문 설명서도 함께 준비하여, 더 많은 작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크모드 — 환경설정 > '테마'에서 다크모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출시 기념 50% 할인 · 남은 시간
업데이트 기간이 끝나도 앱은 그대로 씁니다. 새 업데이트가 필요할 때 1년씩 연장하면 됩니다.
| 만료 전 (미리 연장) | 40,000원 | 기존 기한 + 1년 |
|---|---|---|
| 만료 후 12개월 안 | 50,000원 | 결제일 + 1년 |
| 만료 후 12개월이 지나면 | 연장 없음 | 새로 구매 |
결제가 끝나면 라이선스 키가 화면에 표시되고 메일로도 발송됩니다. 키는 로그인 후 「내 라이선스」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수량만큼 키가 발급됩니다.
아니요. 사용 기간은 영구입니다. 기간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으로 받은 버전을 계속 쓰고, 새 업데이트가 필요할 때 연장하시면 됩니다.
만료 전에 연장하면 40,000원이고, 기존 기한에서 1년이 늘어납니다. 만료 후 12개월 안에는 50,000원이고, 결제일부터 1년입니다. 만료 후 12개월이 지나면 연장할 수 없고 개인 사용권을 새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로그인한 뒤 「내 라이선스」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구매할 때 메일로도 보내 드립니다.
지금은 Windows 10 · 11 (64비트)만 지원합니다.
키를 활성화하기 전이면 전액 환불됩니다. 자세한 기준은 환불 정책을 확인해 주세요.